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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15 17:26
유치 아이들 12월 둘째 주(대설 절기)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80  
2019. 12. 9 ~ 12. 13
(대설 3일 ~ 대설 7일)

어른들은 걱정이 먼저 들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큰 눈이 온다는
 대설절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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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은 매일 더 천천히 오르고
그동안 하얗고 투명한 세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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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매중에 제일은 엉덩이 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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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투명한 겨울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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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조심 한 발씩 디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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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산책길에는 발걸음을 더욱 가볍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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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했던 초록세상이 지나면 
탐험길을 떠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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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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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맛있는 냄새
팥죽 끓여지는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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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천사들도 팥죽 끓일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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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 씻어 불려지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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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칼국수 면을 만들어 팥칼국수를 만들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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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점검으로 맛을 보기 위해
두 손 모으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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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려놓았던 감이 곶감이 되었습니다
간식시간이 더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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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동안 노릇노릇하게 구워 먹고 있는 은행은 
먹으면 먹을수록 더욱 고소해집니다
은행과 사랑에 빠진 꽃천사도 있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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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디 미끄럼과 따뜻한 햇님이 겉옷을 금새 벗어던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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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 하루입니다


꽃피는학교 대전충남학사 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