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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01 20:50
초등아이들 2월 넷째주(우수)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1,320  
2014.2.14~2.28 (우수 6일 ~10일)
 
봄님이 왔어요~나뭇가지에~
봄님이 왔어요~시냇가에도~
봄님이 왔어요~들판 위에도~
봄님이 왔어요~내 마음에도~
 
긴 쉼을 지내고 온 아이들로 학교가 살아나는 한 주입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방학 때 지낸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우면서도 봄이 오는 소리에 저절로 몸이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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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동안 아이들은 개구리소리에 따라 개구리잡기가 한창입니다.
개구리를 함께 잡고 구경도 하고 개구리집도 만들어주고 다시 자연으로 돌려 주는 아이들의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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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냉이된장국을 먹겠다며 냉이도 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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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풀들이 잘자라라고 흙도 골라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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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이 된 형님들은 모래놀이터로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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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된 형님들은 나무를 이용하여 케익을 만들기도 합니다.
 
따스한 봄을 만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
올해도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들이 기다려집니다.^^

신동윤N동주네 14-03-02 23:21
 
황토케잌 예뻐요~^^
황시연세연맘 14-03-07 16:19
 
드디어 기다리던 새 학년이 문을 열었네요~~  꽃피는의 풍경은 언제봐도 그림같은 모습이예요.  함께 들어가 놀고싶은 액자 속 풍경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