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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3-03 21:59
초등 아이들 2월 넷째 주 (우수)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2,084  
2015년 2월 23일~27일
우수 5일~9일
 
추운 겨울이 가고 봄님이 오시면은~
가지에 새순이 돋고 내마음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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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고 따스한 햇님은 꽁꽁 언 땅에 내려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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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개굴개굴..우는 개구리들은 찾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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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햇살을 받으며 신나게 노래와 함께 짧은 공연을 하며 노는 5학년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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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는 여기만 밟고 지나가야 돼~"
자신들의 놀이를 단계별로 만들어 함께 하는 2학년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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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무엇일까요?
동생이 잡은 도룡뇽, 형님이 잡은 도룡뇽을 보며 누가 뚱뚱한지, 큰지 비교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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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2월 5일에 이 땅으로 내려온 우리 채호의 생일식이 있었습니다.
편지를 서로 읽어보고 싶어 옹기종기 모여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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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5학년 형님들이 다같이 비석치기 놀이에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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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은 옆에서 지켜보다가  결국 한쪽 자리를 내어 비석치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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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윤이와 원서는 돌검을 만들겠다며 돌갈기에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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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에서는 조안이와 원정이와 서영이는 고운 흙을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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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는 물러가고 볕이 따뜻한 날.
흐르는 냇가에는 2학년 친구들이 가재와 물고기를 찾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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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쪽에 있는 냇가에서는  4학년 형님들이 물고기를 잡고 구경하는 1학년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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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도 타고 의자에 앉아 이야기 꽃도 피우며...
꽃피는친구들이 마치 약속이라도 한듯이  모래놀이터로 모두 다 나와 시간을 보냅니다.
그 사이 학교는 아주 고요했답니다.^^

신동윤N동주네 15-03-05 01:08
 
방학동안 뽀얗던 동윤이 얼굴이 점점 잘 구워지고 있습니다.^^
선생님 모두 고맙습니다.
성연성진맘 15-03-06 15:17
 
비석을 치기 위해 비상하는 동하(?)의 모습이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