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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07 00:47
초등아이들 10월 첫째 주(추분)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1,169  
 
2015년 9월 30일 ~ 10월 2일
추분 8일째 ~ 추분 10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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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고 다시 만난 학교, 친구들, 선생님...
함께 깊어지는 가을을 더욱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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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가을날 생일을 맞이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9월 27일 생일을 맞이한 성진이와
9월 29일 생일을 맞이한 서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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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안에서 성진이의 빛을 밝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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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가을하늘 아래에서 성진이와 서영이의 생일을 기쁘게 축복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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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 정성스레 쿠키를 구워 함께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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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은 잘 익은 감을 따서 달콤하게 먹습니다.
어쩌다 떫은 감이 걸리기도 하지요...^^
 
 
 
 
 
목요일에는 점심을 일찍 먹고 금고동에 있는 환경자원사업소 견학을 하였습니다.
가을학기 들어 음식을 주제로 오! 풀빛나래를 실천하며, 우리집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나는 어떻게 실천해야할까. 직접 눈으로 보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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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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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되는 과정도 보았습니다.
 
 
 
 
 
 
비 온 뒤 상쾌한 아침이 밝았습니다.
추석 지내고 와 몸이 조금은 무겁지만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어 산을 올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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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햇살은 아직은 따사롭고 포근합니다.
점심 먹은 뒤 포근한 가을 햇살 안에서
돌탑 쌓기도 하고 알까기도 재미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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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형님들은 남매탑에 대해 공부하며 자세히 관찰하여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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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노랗게~♪
남매탑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대안교육한마당 합창 공연의 마지막 연습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아름다운 소리가 온 산에 퍼져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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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은 형님들의 노랫소리를 들으며 구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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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쌀쌀해지며 물도 제법 차가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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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살짝살짝 적시며 작은 물고기들을 잡으며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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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공자지수연… 15-10-13 00:36
 
바깥공부가 있는 날, 힘이 들었다면서도 한결같이 재미있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어떤 것일까? 생각해보기도 하는데요,
사진을 볼때면 알 것 같고 그렇네요.

아이들과 산의 어울림은 언제나 아름답게 그려집니다.

고맙습니다. ^^
하은엄마 15-10-14 16:13
 
가을 햇살이 무척 따사롭고 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