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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11 09:28
초등아이들 10월 둘째 주(추분~한로) 지낸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792  
2015년 10월 5일 ~ 10월 8일
추분 13일째~한로 1일째
 
 
감따기.JPG
 
가을이 조금 더 깊어 가면서... 감도 익어갑니다.

감먹기6.JPG
 
잘익은 감을 하나씩 들고 나도 한입,
감먹기4.JPG
 
나도 한입,
 
감먹기2.JPG
 
해솔이와 선생님도 한입,

감먹기3.JPG
 
친구도 한입씩 잘 나눠먹었습니다.
 
 
도하.JPG
 
나무타기 3인방입니다.

 
물놀이.JPG
 
댐도 만들고,

 
2학년야구.JPG
 
학교에도 가을야구가 시작되었습니다.

 
세연시구.JPG
 
생일을 맞은 세연이가 시구를 했나보네요.^^
 
오징어.JPG
 
그래도 변함없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는
 오징어~~

 
인절미2.JPG
 
요즘 새로 시작된 놀이입니다.
자리공으로 예쁜 물을 내고,
 
 
인절미6.JPG
 
나뭇잎을 가져다

 
인절미1.JPG
 
자리공 물에 적신후에,
 
 
인절미4.JPG
 
흙고물을 앞뒤로 골고루 묻혀주면,

 
인절미3.JPG
 
자리공 인절미 완성^^
 
 
탱자가시.JPG
 
탱자도 잘 익어 툭툭 떨어집니다.
 
탱자맛.JPG
 
시큼새콤한 탱자를 참 잘 먹습니다.
분배정의.JPG
 
함께 주운 탱자를 다같이 모여....분배정의를 배웁니다.
 
 
탱자.JPG

 
탱자 나무 아래로 들어가 탱자를 주우면 가시가 콕콕 찌릅니다.
한 아이가 " 아~ 탱자는 가시가 없었으면 좋겠어" 하니
...
옆에 있던 아이가
 
"가시가 없으면... 탱자가 아니지" 합니다.
아이들은 어떻게 알았을까요?
 
태우.JPG
 
유치원 태은이 동생 태우가
학교홍보하고, 시설일 하느라 수고가 많으신
꽃학교 가족들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성연성진맘 15-10-12 16:55
 
가을과 함께 아이들이 익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좋아요..
강공자지수연… 15-10-13 00:30
 
사진 감사합니다. ^^

먹거리가 풍부한 가을이네요. 자리공 인절미도 감도, 탱자도 맛보고 싶은 밤입니다.
태우의 맑은 눈동자와 꽃선물이 있기에 위로받고 잠을 청해 보렵니다.
고맙습니다.

꽃피는학교에서 아이들도 가을을 온몸으로 물들이고 있구나싶어 ~~~ 보는내내 행복합니다.
하은엄마 15-10-14 16:12
 
가을에도 역시 먹거리가 풍부하네요. 학교 들며나며 배를 채울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저께 가져온 모과와 탱자 향기가 엄청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