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꽃피는 사랑방/알콩달콩 이야기
 
 
작성일 : 15-10-17 18:47
초등 아이들 10월 셋째 주 (한로)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1,397  

10월 12일~16일
한로 5일~9일
꽃친구들 지낸 이야기
 
단풍나무 빨갛게~
빨갛게 물들면~~
점점 온 세상이 저마다 아름다운 빛깔들로 물들어 갑니다.
어느 덧 가을학기도 후반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크기변환_SAM_0461.JPG

크기변환_SAM_0432.JPG
월요일을 맞이하며 학교에 오니 바뀐 모습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오자마자 원두막으로 모여드는 아이들의 모습을 못 찍어 아쉽네요.
크기변환_SAM_0433.JPG
3학년 친구들은 비바람에도 끄덕 없을 것 같아 좋아합니다.
우리 꽃친구들 아버님들과 박명수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려요^^
크기변환_SAM_0428.JPG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우리아이들은 마당에서 실컷 놀이를 합니다.
크기변환_SAM_0429.JPG
원정이 언니가 줄넘기줄을 돌려주면 1,2학년 동생들이 즐겁게 뛰며 놉니다.
크기변환_SAM_0434.JPG
다른 한쪽에서는 2학년 친구들이 흙놀이에 한창입니다.
크기변환_SAM_0442.JPG
3학년 친구들은 논으로 무엇을 찾으러 가는 것일까요?^^
크기변환_SAM_0444.JPG
3,4,5학년 남자친구들은 공차기도 합니다.
크기변환_SAM_0447.JPG
톱질하는 동윤이 주변으로 모이는 동생들, 친구들...
슥삭슥삭...
무엇을 만들었을지 궁금하시죠??^^
크기변환_SAM_0427.JPG
점점 노랗게 탱자가  더욱 익어가고...
크기변환_SAM_0435.JPG
탱자주스를 먹어요~!!
크기변환_SAM_0436.JPG
감을 하나씩 따가지고 가는 아이들의 뒷모습...
욕심부리지 않고 서로 나눠 주며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기변환_SAM_0438.JPG
원정이 몰래 찍다가 걸렸네요^^;;
크기변환_SAM_0456.JPG
우리 꽃친구들은 한창 오징어놀이를 하다가 요즘은 불난이(?)놀이에 푹 빠져있답니다.
보기만 해도 재밌어요.
크기변환_SAM_0459.JPG

1444978087659.jpeg
금요일에 1,2,3학년은 남매탑으로 바깥공부를 다녀왔답니다.
1444978109797.jpeg
하은이와 조안이는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요?
1444978159474.jpeg
풀각시를 만들었답니다.
아주 잘 만들었죠??^^
크기변환_SAM_0457.JPG
깊어져 가는 가을...
우리 꽃친구들 한 주도 즐겁게 지내고 갑니다...

강공자지수연… 15-10-19 08:41
 
깊어져가는 가을 속에 아이들의 놀이도 깊어져가는 기분이 듭니다.
자연을 느끼며 그 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감사한 하루를 맞이합니다.
고맙습니다. ^^
하은엄마 15-10-20 09:21
 
요즘 풀만 보면 풀각시를 만들더라구요. ^^ 자연속에서 영글어져 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흐뭇해집니다~
성연성진맘 15-10-21 14:19
 
저 주황색 잠바 주인은 어디 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