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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31 17:48
옥천학사 도서관 만들기...도서관 책장 6
 이름 : 김용수
조회 : 1,118  
사진을 보니 그때의 기억들이 새록 새록.
생각보다 많은 부모님들이 와주셨읍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해 주셨읍니다.
감사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계속 함께해 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만들고 도서관을 돌아보니 뭔가 허전 합니다. 뭔가 빠진 느낌. 무엇이 빠졌을까?
무엇을 좀더 채워볼까?
방학전에 좀더 뭔가를 채워볼 생각입니다.
 
함께하신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 덕에 즐거웠읍니다.

사정화 13-07-31 18:13
 
현인아버님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경험, 뜻깊은 일을 하게 되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추억을 얻게 되었습니다.
늪중 13-07-31 20:19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
엄은경 13-08-01 11:47
 
경미아빠 김기현입니다.
제아이디가 등업이 안되었는지~~ 경미엄마 아이디 도용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현인아버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무 사고 없이 1차 작업이 끝이나 감사하구요 저녁마다 만찬을 준비해주셔서 몇일 휴가 다녀온 기분입니다.
현인아버님! 2차목공작업도 잘 부탁드립니다^^
반경수 13-08-02 11:02
 
저희는 중간에 빠져서 남은분들께 죄송스럽고 고마운맘을 안고 왔습니다
좋은분들과 함께해서 짧았지만 힐링하고 왔습니다
다들 몸은 괞찮으신지 궁금하네요 몸 풀고 계시죠 지금~~~
윤지혜 13-08-02 17:11
 
병우.정원아빠(문희식) 입니다.
현인어버님 고생많으셨어요. 선생님과 부모님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월요일 먼저 나오게되서 미안했는데 사진을 보니 마무리 잘 된듯해서 마음이 좋습니다.
목공작업을 처음 해보며 신중과 체력, 끈기가 어우러지는 일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도 들었지만 보람있었습니다. 목공내공이 있으신 몇몇분이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어머님들이 해주신 밥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저녁늦게 술한잔도 좋았습니다.
작업공간인 강당이 기억이 많이 나네요, 강당을 중심으로 건물내를 왔다갔다 해보니 건물내 배치공간 효용성이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좋겠다라는 부러운 생각도 해 봤네요.
또 꽃중.꽃고 학생 몇명이 학교짐정리를 했는데,,,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김윤창 13-08-02 17:52
 
와~~ 훈훈한 댓글들 속에 한분 한분 일하신 분들의 얼굴이 생각납니다.
맛있는 식사만찬과 한땀 한땀 나무와 진진하게 대면하신 모습...
자고 일어나자 마자 강당으로 출근하고, `식사하세요~~` 외침에 밥먹고,
또 다시 나무와 진진한 대화시간..ㅎㅎ
서로를 알아가면서 보낸 시간이라 더욱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를 기대하면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문영 13-08-05 18:03
 
날이 많이 더워서 고생들 많이 하셨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글과 사진들을 보니 보람된 시간으로 보입니다..현인아버님, 선생님들, 부모님들, 학생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