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꽃피는 사랑방/도란도란 이야기
 
 
작성일 : 17-03-04 11:37
2017년 [우수] 두번째 도란도란 이야기
 이름 : 중등교사회
조회 : 370  
우수절기 두번째 도란도란 이야기~
화장실공사.jpg

주말에는 본관의 1층 화장실 천장이 깔끔해졌어요~ 

냄새도 싹~  


월요일 식당 부모님.jpg


부모3.jpg

월요일, 화요일에는 주방 선생님 대신 부모님들이 우리들의 맛있는 밥을 해 주셨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마음 내어 주신 부모님들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맛있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요~


새로운 윤기순 주방선생님.jpg

새로오신 주방 선생님~  윤기순 선생님입니다...빨간 앞치마 잘 어울리죠~

앞으로 맛있는 밥, 잘~ 부탁합니다~^^

주방샘.jpg

다정하게 짤~깍   두 분의 주방 선생님 안학봉, 윤기순 선생님~ 

점심 식사 후 잠깐 차 한 잔의 여유~

새주열기 윤독.jpg

새주 열기 윤독으로 시작을 합니다. 

 9학년의 포~스 

배드민턴2.jpg

짧은 쉬는 시간에는 배드민턴이 최고~

수요일2.jpg

누가~누가~ 잘 하나~

탁구2.jpg

탁구도 재미있어요~


탁구장.jpg

강당과 탁구장은 완전히 6학년 차지네요~ 

완전 중등 생활이 재미있다네요~


수요일1.jpg

운장장에서는 농구를~ 

보이진 않지만 축구도~  야구도~

 이번 주도 즐거운 한 주 였습니다. 

대표샘과.jpg

대표선생님과 6학년 남자 아이들~

인기 짱~

7학년 자기공부.jpg

자기 공부도 열심히 해요~

7학년 교실

9학년 교실.jpg

이제 열심히 공부 해야죠~

9학년 교실

학생회 사회.jpg

드디어 학생회 선거날입니다.....

사회를 보게 된 9학년 유수빈, 김미정입니다.


기표소.jpg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

한울모람 지원학생.jpg

올 한해 학생회를 이끌어 갈 온나래, 도움나래 후보들~ 

연설 준비중 입니다....완전 긴장~

도움나래 후보.jpg

8학년 도움나래 후보~ 

질의 응답 중~   잘 할 수 있어요~ 저를 뽑아 주세요~^^

온나래 후보들.jpg

온나래 후보~ 

친구간의 선의의 경쟁~

도움나래-은우.jpg

도움나래 후보~ 1번 장은우입니다~^^

도움나래 연설-온.jpg

도움나래 후보 2번 이온입니다~^^

도움나래 연설-지예.jpg

도움나래 3번 이지예입니다~^^

도움나래-준서.jpg

도움나래 4번 윤준서입니다~^^

온나래 연설-태오.jpg

온나래 후보 1번 설태오입니다~^^

온나래 연설-홍빈.jpg

온나래 후보 2번 조홍빈입니다~^^

온나래 질의 응답.jpg

온나래 후보들의 질의 응답시간~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를 뽑아 주세요~  제~발~

선거모습1.jpg

드디어 투표 시간~  누구를 찍지~

투표모습2.jpg

6학년들도 투표에 참여해요~  이런게 진짜 민주주의 교육~

언니, 오빠들 연설도 멋지고 투표도 재미있어요~

근데~ 누굴 찍어야지~

투표함.jpg

투표를 마치고 투표함에~ 

나의 소중한 한 표~ 

개표상황.jpg

지금부터 온나래 도움나래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짜~잔~

도움나래 개표결과.jpg

도움나래 개표 결과~  

축하합니다~^^

온나래 개표 결과.jpg

온나래 개표 결과~

축하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했어요~

온 한해 학생회 잘~ 이끌어 주세요~

생일식-도웅.jpg

작년 마지막 주 하지 못했던 생일식이 드디어 오늘~

8학년 황도웅 늦게나마~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식-9학년.jpg

9학년 생일식~ 윤태우, 최윤혁, 윤제상, 유수빈 모두모두 생일 축하합니다~^^

짐을 실고 나기.jpg

오늘은 금요일 나기를 마치고  짐을 실고  집으로 고~고~  

나기.jpg

자~ 빨리 빨리 버스에 탑시다....

언제나 헤어짐은 아쉬워요~

다음 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이제는 제법 봄 기운이 감돕니다.

아이들도 시간만 나면 강당, 운동장에 나와 신나게 운동도 하고 수다도 떨고 장난도 하고 그렇게 나름 학교생활을 즐깁니다.

이번 주 시작은 주방 선생님들의 부재로 부모님들이 여러 같이 해 주셨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마음 내어 한 걸음에 달려와 주신 홍래 어머니, 예준 아버지, 영서,윤혁이 어머니, 아버지, 은교어머니, 서진 어머니,

덕분에 이번 한주 시작을 넉넉한 마음으로 맛있게 감사하게 잘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주 가장 큰 이슈는 학생회 출범입니다...

드디어 온, 도움나래 후보들이 나오고 열심히 후보 연설을 준비하고 당당히 전체 학생들 앞에서 자신의 포부를 발표하며

꽃피는 학교 중등과정의 학생회의 맥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7년도 온나래, 도움나래 그리고 우리 모두모두 올 한해 열심히 뛰어봅시다...화이팅~~~

그리고 금요일에는 올 해들어 첫 번째 디딤수업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선택수업보다 필수 수업이 더 많아졌네요~~

특히 과학, 수공예, 뿌리공부 확장 수업 평소 많이 하지 못했던 배움을 더욱 많이 나누어 보아요~

생각해보니 이번 주도 참 바쁜 한 주였네요~

다음 주도 건강한 모습으로 즐겁게 생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