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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1 23:37
2018년 예비학교 첫째 날 도란도란 이야기
 이름 : 중등교사회
조회 : 144  

2018년 중등 예비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겨울의 끝자락인 대한절기입니다. 대한절기는 일년 가운데 가장 추운 절기이며 겨울을 매듭짓는 절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며칠 동안 유난히 추위가 혹독했습니다. 동장군의 호령으로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고 그 바람에 여학생 생활관의 보일러관이 동파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시설 선생님께서 동분서주하시며 보수에 여념 없으신 것 같습니다.  

오늘은 꽃피는 중등학교에 예비 6학년 아이들이 23일 동안 중등생활을 준비하기 위해서 꽃피는 학교 중등학사에 들기하는 날입니다

2018년 꽃피는 중등학교 예비학교 첫날 일정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예비 6학년 아이들의 들기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예비학교 열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점심식사를 한 후 오후에는 담임선생님, 부담임선생님과 함께 배움맞이가 진행되며 이어서 반나기를 합니다. 이후에는 김대규 선생님 주도하에 함께하는 놀이가 있으며, 저녁 식사 후에는 예비 6학년 아이들과 담임선생님, 부담임선생님이 모여 이제부터의 중등생활에 대한 기대와 다짐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자! 이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러 출발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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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예비학교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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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과 6학년 아이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는 예비학교 열기가 그림자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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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학교 열기가 끝난 후 바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다들 배가 고팠는지 밥과 반찬을 듬뿍 담아서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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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었던 그릇은 자신이 깨끗하게 설거지를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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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후 아이들이 본관으로 올라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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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이 아이들의 중등생활을 환영해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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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은 후에 예비6학년 아이들과 4기 선배 간의 탁구 시합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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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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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6학년 아이들이 강당에 전시한 선배들의 활동지를 구경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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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6학년 교실에서는 담임선생님과 함께 배움맞이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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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선생님의 말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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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학교에서 만드는 첫 번째 공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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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끝난 후 평화놀이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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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한 공간은 깨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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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놀이가 끝난 후에 간식을 먹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옹기종기 모여서 사과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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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그림자터로 아이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김대규 선생님과 함께하는 놀이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죠.
 아이들이 모두 신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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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은 후에 다시 그림자터로 예비 6학년 아이들이 모였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중등생활에 대한 기대와 다짐을 친구와 함께 이야기하고 전지에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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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낯선 공간과 낯선 친구들 그리고 낯선 선생님이기에 우리 아이들이 조금은 어색하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지만 새로움에 대한 설렘과 기대 또한 가득했던 하루였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푹~자고 내일 다시 만나도록 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