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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3 23:09
2018년 예비학교 셋째 날 도란도란 이야기
 이름 : 중등교사회
조회 : 108  
2018년 예비학교 마지막 날 아침입니다.
간밤에 눈이 내려서 온 세상이 하얗게 물들었네요.
오늘의 주요 일정은 햇살공부와 예비학교 돌아보기 그리고 예비학교 닫기가 있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이 마지막 날은 어떻게 보내었는지 살펴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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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중등학사에 눈이 내린 전경입니다. 꼭 눈의 왕국에 온듯한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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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6학년 아이들의 마음처럼 온 세상이 하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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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 눈이 마냥 즐거운 우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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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에서 눈싸움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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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기숙사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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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햇살공부와 2박 3일동안의 예비학교 돌아보기가 있었습니다. 민수가 윤독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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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여는시를 낭송하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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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예비학교 돌아보기를 열심히 작성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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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예비학교 닫기가 그림자터에서 있었습니다. 다들 2박 3일동안 어떠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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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놀이도 물론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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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학교 생활이 궁금했나 봅니다. 아이들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서 선배들이 만든 학급신문을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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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학교의 마지막 일정인 학부모님과의 간담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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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예비학교는 이로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23일 동안 집을 떠나서 낯선 공간 그리고 낯선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끝까지 예비학교에 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대견하기도 하며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기도 하였습니다.

예비학교 기간 동안 모두들 수고 많았고, 다들 꽃피는 봄날에 웃는 얼굴로 다시 만나도록 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