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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29 22:22
하지제 늦은 감사 인사 드립니다
 이름 : 이선희
조회 : 1,592  
지금은 비가 철철 오고 있는데
하지제 열던 날은 무던히도 더웠지요.
학생들이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부모님들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작년에도 이어 올해도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한 마음이 되어 "우리"가 무엇인지 경험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숯불 앞에서 아이들에게 고기 구워주신 아버님들 감사합니다.
장소 섭외 도와주신 시내 어머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학년별 부모님들과 학생들과의 대화도 유익했습니다.
학생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인생의 선배이신 부모님들이 강요가 아니라 이해와 관심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도 아이들 독려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함께 해 주신 가정, 마음은 있으나 함께 하시지 못한 가정
모두 다 감사드립니다.
(특히 12학년은 마지막 하지제라 온 가정이 빠짐없이 참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침 일찍부터 맛있는 음식 장만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좋았던 시간들 가슴에 깊이 새겨두겠습니다.